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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인사동 

2018.03.07~03.15  @인사동길7_2층집

     소셜벤처 8팀의 이야기 오동나무집 사람들    

인사동 포스터 b .jpg



"공간의 주인은 모두"란 뜻의 공간주는 오랫동안 방치된 빈 집에 온기를 불어넣는 공간 기획 소셜벤처입니다.

구도심 내 빈집을 찾아 그 집과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이야기를 현재 사람들과 함께 내일의 이야기로 연장시킵니다.


이번 인사동<오동나무 집>에서는 다 같이 봉황을 기다려보면 어떨까 합니다.

봉황은 기쁨,재물,행운, 평화 등을 상징하는 길조로 옛말에 오동나무에만 깃들어 산다고 합니다.


5일동안 전시되는 <오동나무 집>에서 매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들로 불을 밝히려합니다.


공간주는 재능있고 용기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이들과 함께 합니다.


“Everyone ought to be a host of its space.” 

SPACEHOST is a social venture for spatial planning & designing that gives warmth into the abandoned houses. 

 We find empty houses in old downtown areas and bring out the past stories, make it relevant to the present,

and hand them down to the future. 


 SPACEHOST suggests we all wait for phoenix at <Paulownia House> together.

Phoenix symbolizes the happiness, wealth, fortune, and peace. And it is known as to live only on Paulownia trees. 


 For the upcoming 5 days of exhibition at <Paulownia House>,

we are going to unfold stories of various people (of social ventures) and the local stories by sharing them with you. 


_SPACEHOST supports for talented and brave young people and is always with them.

         <오동나무 집>에 함께한 LH소셜벤처 8팀        










silly 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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