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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공간 속, 사람들의 온기를 넣다."

공간주는 서울 구도심 내 역사/지역스토리가 있는 방치된 빈집(공간)에서

'공간의 가치'와 '집의 본질'을 찾아 사람들 온기로 지속가능한 장소로 재탄생 시킵니다.

- 과거의 스토리들을 꺼내, 내일의 스토리로 연장합니다. 

- 빈 공간에 작은 불씨들을 입혀, 장소의 기억들로 확산시킵니다.

우리 모두가 공간의 주인입니다.

​곧, 사람이 공간을 담는 큰 그릇이 되길 바라봅니다.

We find empty houses that have been long deserted,

discover their history and local stories surrounding them,

and help people know about the value of space and the essence of a house.

- Bring to light long forgotten stories and hand them down so that they can enrich tomorrow. 
- Convert space we visit into places of memories.


We all share space.
And I believe a person is a big vessel containing space full of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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